미국 증권거래위원회(이하 SEC)는 30일(미국시간), 암호화폐 이오스(EOS) 개발사 블록원(Block.one)에 대해 미등록 ICO을 하고 있었다고 해서 총액 2,400만 달러(한화 약 288억원)의 벌금을 부과했다고 발표했다.

알렉스 크루거는 이에 대해 “이 벌금과 함께 SEC는 암호화폐 기업가들에게 그린라이트 신호를 보낸 것”이라며 ‘더크립토도그’가 올린 이미지를 하나 공유했다.

해당 이미지는 이오스(EOS)의 2,400만 달러 벌금은 그들의 ICO 모금액 41억 달러에 비하면 터무니 없이 작음을 나타낸다.

한편, SEC의 보도자료에도 “블록원은 이 벌금을 지불함으로써 혐의를 해결하기로 합의를 한 것이다.”라 표현되어 있다.

 

(SEC Orders Blockchain Company to Pay $24 Million Penalty for Unregistered ICO. With this fine the SEC is signaling “entrepreneurs” have green light to start another pa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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