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암호화폐 XRP는 전날 대비로는 4.8% 상승하며 현저한 급등은 아니지만 BTC를 포함한 다른 종목이 정체하는 가운데 상승하고 있어 오늘 개막하는 스웰(SWELL) 컨퍼런스가 의식된 가격 상승으로 볼 수 있다. 이를 코인포스트가 7일 보도했다.

출처 : coin360

과거 2회의 SWELL과는 달리 이벤트를 향한 현저한 가격 상승이 없었던 만큼, 시장은 서프라이즈 요인을 기대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또한 SWELL 개막이 임박한 타이밍에 리플이 최신 공식 기사를 공개했다.

‘리플넷’의 참가 기업은 300개라는 새로운 목표치를 넘어선 것과 리플넷의 거래는 전년 대비 10배 성장한 것을 보고했다.

특히 지난해 SWELL에서 발표한 ODL(구 xRapid)의 상용화 이후 총 24개 금융 기관이 실제 이용을 위해서 참가하고 있다고 한다. 올해 1분기 말부터 10월 말까지 ODL거래 수는 7배 이상 늘어났다.

CEO의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는 “2019년은 리플에게 가장 좋은 해다.”라 발언, “지금의 성장 모멘텀을 유지하고 내년에도 ODL의 새 시장을 개척해 나갈 것”이라는 기대감을 보였다.

[SWELL]

미국 리플은 7일, 8일 대형 이벤트인 SWELL을 개최한다.  3회째인 올해는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싱가포르에서 열린다.

(상가포르와 한국의 시차는 ‘+1시간’ 이다.)

7일 SWELL에서는 한국시간 8시부터 개인 미팅이 시작되면서 11시부터 CEO의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가 개막 연설을 시작한다.

주요 발표 내용을 말할 가능성이 있는 것은 11시 30분부터 시작되는 기조 공연 이후다.

첫 날의 내용은 디지털 은행의 미래와 디지털 자산에 관한 규제, 국제 송금 등이다.

둘째 날은 디지털 자산을 이용한 송금, 결제 영역에 관한 블록체인에 대해서 주로 결제 비중을 둔 공연이 펼쳐진다.

[SWELL의 XRP 가격에 미치는 영향]

2017년부터 XRP 차트를 확인하면 크게 가격이 상승한 시점이 3차례 확인됐으며 SWELL이 가장 의식된 것이 2018년이다. 당시 xRapid(현 ODL)의 상용화가 SWELL 전에 시사되고 있어 XRP의 이용 확대 기대가 확대되었다.


한편 2017년 SWELL이후 가격 상승은 리플사가 보유한 XRP의 락(lock)업이 발표되면서 가격이 상승.매도압력 우려가 후퇴한 것이 이유로 올라간다.

19년 SWELL은 지금까지 2년 동안의 SWELL과 경향이 다르다는 시각이 많다. 특히 SWELL의 등단자나 선전적인 측면에서의 변화가 크다.

17년에는 SWELL의 카운트다운이 트위터에서 진행됐고 18년에는 전 미국 대통령이 등단하는 등 기조 공연 내용도 호화로운 행사였지만, 19년 전체적으로 굳은 인상을 받는다.

2019년은 리플의 가장 좋은 해라고 했듯이, 오늘 발표에서 실제 이용 베이스가 확대된 것도에 대한 그 배경이 있을지도 모른다.

18년에 ODL이 상용화된 이후 총 24개 금융 기관이 실제 이용을 위해서 진입하고 있다. 내년에도 새로운 ODL 시장을 확대한다는 관련 발표에도 주목해야 한다.

 

(7日の仮想通貨XRPは、35円を突破し11月の最高値を更新した。前日比では4%高と著しい高騰ではないものの、BTCを含めた他銘柄が停滞する中での上昇に、本日開幕するSWELLの内容が意識された価格上昇と見ることができ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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