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코인포스트 보도내용>

오늘부터 리플 주최의 “스웰(SWELL) 2019″가 개막했다.

오프닝 스피치에서 CEO인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는 XRP의 송금 우월성이나, 세계 금융에서 일어나고 있는 변혁에 대한 견해를 말했다.

‘xCurrent·ODL’을 포함한 리플넷은 가장 효과적인 송금 수단이며, 몇 년 전부터 리플에서는 “이미 그것을 이용해 송금을 행하고 있었다”고 설명했으며, “SWELL의 참가 인원수만 보아도 리플에 흥미가 있는 사람들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지금의 블록체인은 단순한 발상이나 비전이 아니라 다양한 테스트나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리플에 있어서 디지털에셋(암호화폐)의 실용성도 확실히 확대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디지털에셋에 대해서는 암호화폐 XRP와 그것을 이용하는 ODL(구 xRapid)를 매개로 한 미국 달러와 멕시코 페소 간의 송금 사례를 들면서, “기존의 노스트로 계좌(nostro accounts·외화타점예치계좌)가 없어도 국제 지급·결제 솔루션을 마찰없이 대폭 개선된 속도로 제공하는 것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이하 Swell에 참여하고 있는 사람이 촬영한 영상이다.

 

[세계에서의 변혁]

계속해서 갈링하우스는 금년의 금융변혁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페이스북 주도의 암호화폐 ‘리브라’, JP모건 독자적인 스테이블 코인 ‘JPM 코인’ 및 중국의 ‘디지털 위안화’를 거론하며 디지털 금융 가속화를 지적했으며, “페이스북이 공개한 백서는 리플의 조기 구상과 유사한 부분도 볼 수 있고, 한편으로 다른 부분도 많이 있다”고도 언급했다.

다른 점으로는 직접 소비자에게 접근하려고 하는 것이나 은행과 경쟁하는 점 등이 해당된다고 한다.

갈링하우스에 따르면 페이스북과 달리 리플은 기존 금융업 규제자와 협력할 수 있고, 실제 많은 금융 기관(오늘 발표에서는 300개 이상)과 제휴하고 있어 규제 당국과의 대화도 하고 있다는 것이 강점이라 말했다. 또한 페이스북은 신뢰면에서 어려움을 안고 있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オープニングスピーチでCEOのGarlinghouse氏はXRPの送金優越性や、世界金融で起きている変革について見解を語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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