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코인포스트 보도내용>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남아프리카의 다섯 나라인 브릭스(이하 BRICS)에서 이용되는 공통 암호화폐의 개발을 협의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개발 방안은 러시아의 국부 펀드인 러시아직접투자기금(RDIF)이 제안한 구상에서 신흥 5개국(BRICS) 정상 회의 때 개최된 BRICS의 사업 협의회에서 논의됐다. 5개국에서 공통의 결제 시스템을 만드는 제안이다.

BRICS 정상 회의는 브라질의 수도 브라질리아에서 2일 간 개최, 14일 폐막했다.

러시아의 주요 미디어 RBC의 보도에 의하면, BRICS 내에서 이용할 수 있는 단일 결제 시스템 및 공통되는 암호화폐의 개발에 대해서 평의회는 지지 의사를 나타냈다. 외신들의 보도상으로는 암호화폐로서 표기되어 있지만 내용상 국제간에 이용되는 디지털 화폐가 해당될 가능성이 높다.

경제대국 중국이나 인도가 이끄는 BRICS의 회원국에서 결제를 추진하기 위해 고안하는 새로운 시스템은 각국의 법정화폐에 의한 무역금융 등 결제의 효율을 개선하고, 국제간 투자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한다. BRICS의 현 외국 투자는 글로벌 비율로 20%를 차지하고 있다.

또, BRICS에서 공통되는 결제 시스템을 가지는 것으로, 돈세탁이나 마약 밀수 등의 범죄를 억제하는 수단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구체적으로 어떤 암호화폐를 개발할지는 명확하지 않지만, 디지털 위안화의 발행을 검토하고 있는 중국이나 암호화폐의 이용이 증가하고 있는 브라질의 정세를 감안해 실현에 이르면 글로벌 경제에도 절대적인 영향력을 가져올 수 있는 움직임으로서 주목을 끌 것 같다.

 

(ブラジル、ロシア、インド、中国、南アフリカの五ヶ国「BRICS」で利用される共通仮想通貨の開発を協議していた事がわかった。)

[ 코인코드 (coincode.kr), 공유 시 출처를 남겨주세요. ]

※ 1인 블로그 코인코드의 모든 글은 코인코드의 의견이 아닌 해외 미디어 글을 의역한 것임을 밝힙니다. 코인코드는 팩트에 기반하지 않습니다! 그저 옮길 뿐!

코인코드 텔레그램, 카카오톡을 통해서 다양한 소식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https://t.me/coincodekr (소식 전달방)

https://t.me/coincodekr2 (대화방)

https://open.kakao.com/o/gXDHnOQ (카톡 2번방 참여코드: coinco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