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코인포스트 보도내용>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Kraken)은 7일 법 집행 기관이 사용자 데이터의 제공을 요청하는 건수가 2019년에 49%증가했다고 밝혔다.

위 트윗에 첨부되어 있는 이미지는 크라켄의 컴플라이언스(규정 준수) 팀의 리포트이다. 업계 전체가 아니라 크라켄이 받은 요청을 정리하고 있다. 2019년의 요청 건수는 710건으로 2015년 39건에서 해마다 상승하고 있다.

요청 건수가 가장 많은 나라는 미국으로 전체의 61%이지만, 2018년 66% 보다는 감소. 미국에서 요청의 수가 가장 많은 기관은 연방수사국(FBI), 마약단속국(DEA), 이민세관단속국(ICE)이 뒤를 잇고 있다.

2019년에 요청을 받은 계정의 수는 1222로 그 중 62%가 요청 기관에 데이터를 제공. 나머지 28%는 법적인 필요성을 충족하지 않거나 크라켄의 정책에 위배되고 있어 무효인 요청으로 알려졌다.

또한 암호화폐 시장이 침체되어 있어도 요청에 응하는 비용은 증가하고 있다고 크라켄은 전하고 있다.크라켄의 CEO인 제시 파웰(Jesse Powell)은 2019년의 비용은 100만 달러(약 11억 7050만원)를 넘었다고 말했다.

(米仮想通貨取引所クラーケン(Kraken)は7日、法執行機関がユーザーデータの提供を要請する件数が、2019年に49%増加したことを発表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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