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간) 유투데이 보도내용>

비트코인 채굴 1위 업체인 비트메인(Bitmain)은 비트클럽에 장비를 판매해 현재 수사를 받고 있다고 내부 소식통을 인용한 BTCKING555가 주장했다.

트위터 계정 ‘@btcking555’에 따르면 그는 베이징에 본사를 둔 비트메인 채굴 대기업이 미 법무부의 조사를 받고 있다는 내부 정보를 알렸으며, 비트메인이 법무부 단속으로 인해 미국 IPO 상장 계획을 취소할 것이라고 한다. 해당 트위터 계정은 내부 관계자에 의한 정보라 언급했지만, 이 내용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해당 계정은 비트메인 관련 이슈들을 지속적으로 폭로해 왔었다.

[비트메인 및 비트클럽]

비트클럽 네트워크는 7억 2200만 달러(약 8313억원) 이상의 사기로 많은 피해자를 만든 악명높은 폰지 사기이다. ‘@btcking555’에 따르면, 비트메인은 이곳에 마이닝(채굴) 장비를 판매한 후 곤경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BTC에서 ‘가장 수익성이 높은 방법’이라며 주장했던 비트클럽은 2014년 4월부터 유선 사기 혐의로 기소되기 전까지 계속 운영해 왔다. 그것은 새로운 피해자들을 구슬려 기존 비트클럽 회원들에게 보상을 제공해왔다.

미국 법무부(이하 DOJ) 보도자료에는 “피고인들은 피해자들의 돈을 아낌없이 쓰면서 수 년간 신규 투자자를 계속 모집해 수억 달러를 벌어들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쓰여있다.

암호화폐 투자회사 프리미티브 벤쳐스(Primitive Ventures)의 설립 파트너인 도비 완(Dovey Wan)에 따르면 비트메인의 자회사인 ‘BTC.com’은 11월까지 비트클럽 마이닝풀을 운영하는 책임을 맡았다고 한다.

한편, PANews에 따르면 해당 루머에 대해 비트메인이 사실 무근이라 밝혔다고 한다.

(An insider states that Bitmain, the number one Bitcoin mining company, is now under a criminal investigation after selling equipment to Bit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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