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유투데이 보도내용>

지난 12시간 동안 대규모 암호화폐 거래를 추적하는 트위터 봇 계정인 웨일얼럿(Whale Alert)은 바이낸스 거래소와 익명의 여러 지갑 사이의 BTC 이동을 알렸다.

총 7,812 BTC가 이동되었는데, 이는 약 63,560,000 달러(약 736억원)였다.


댓글에서 일부 사용자들은 또 다른 비트코인 가격 폭락 사태가 벌어질 것을 우려하고 있다.

[바이낸스와 익명의 지갑]

웨일얼럿에서 지난 12시간 동안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와 알려지지 않은 익명 지갑 사이에서 대규모의 비트코인이 보내진 것을 발견했다.

약 3,312 BTC(28,177,000 달러)가 바이낸스로 옮겨졌다. 4,500 BTC (38,276,000달러)가 바이낸스에서 익명의 지갑으로 보내졌다.

신기하게도, 이 거래들 중 세 가지에서 익명의 지갑은 동일한 주소를 가지고 있다.

’15HnxQHZ9yPoZffrrhwYQTradFgPkWVDU7′

이는 바이낸스(2,213 BTC)에 대한 1건의 거래와 바이낸스로부터의 2건의 이체(982 BTC + 984 BTC)이다.


암호화폐 커뮤니티의 반응은 많은 양의 암호화폐가 거래소로 옮겨질 때, 특히 바이낸스와 같은 큰 암호화폐 거래소는 가격 폭락으로 다가오고 있다고 개인 투자자들이 생각하기 시작했다. 이는 이전에 여러 번 일어났던 유사한 사례들의 전형이었다.

가장 일반적인 경우는 다량의 XRP가 잠금 해제되어 리플의 에스크로 지갑에서 옮겨진 다음 계속 전송되는 것이다.

물론, 대부분이 불필요한 걱정이지만 말이다.

[추가 BTC 전송 – 코인베이스, OKEx]

그러나 이번에는 바이낸스와의 거래와 함께 대량의 비트코인이 다른 거래소인 OKEx와 코인베이스로 옮겨졌다.

여기에는 3번의 이체가 있었다. 하나는 두 거래소(838 BTC) 사이에 한 번이 일어났으며, 나머지는 코인베이스에서 익명 지갑으로 1,000 BTC와 OKEx에서 익명의 지갑으로 1,000 BTC가 옮겨졌다.

댓글의 한 이용자는 BTC를 대량으로 다른 거래소에 보낼 때 꽤 빈번한 거래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 가격은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챘다.

“코인베이스, 비트스탬프, 바이낸스, OKEx 등으로 많은 이동을 목격했지만, 가격 덤핑은 아니다.”

현재 비트코인은 지난 몇 시간 동안 급증한 후 8,500 달러 지역에서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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