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코인포스트 보도내용>

리플은 2019년에 로비 활동(정치적 추진 활동 등)의 활동비가 총 17만 달러(약 1억 9703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액은 ‘책임정치센터(Center for Responsive Politics)’라는 단체가 발표했다. 이 단체는 미국 정치에서의 자금 흐름과 선거나 공공정책에 대한 영향을 추적하고 있는 비영리 연구 그룹이다.

리플은 지속적으로 로비를 벌여왔으며, 2019년 로비 사용 금액은 과거 2번째이다. 가장 많았던 것은 2018년 당시에 들인 총 45만 달러(약 5억 2155만원)이다.

로비 활동은 단체나 기업이 정치가나 정부기관에 작용하여 자사의 활동에 유리한 법률이나 규칙을 만들게 하는 것이나, 불리한 규제를 철폐시키는 정치 활동으로 미국에서는 로비스트로서 등록하면 거의 자유로운 로비활동을 할 수 있다. 기업들은 자사와 업계에 유리하도록 적극적인 로비를 펼치고 있는 상황이다.

[정부 당국에 촉구]

리플사와 정부 관련 동향에선 2019년 10월 워싱턴 D.C.에 전용 사무소를 개설. 규제당국이나 의원에 대해서 암호화폐나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계몽 활동을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암호화폐를 둘러싼 규제 과제에 대처하기 위해 스티븐 므누신(Steven Mnuchin) 재무장관의 고문을 지냈던 크레이그 필립(Craig Phillips)을 이사로 채용했다.

정부기관 출신도 영입했다. 미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히스 타버트(Heath Tarbert) 위원장의 시니어 어드바이저를 맡았던 수잔 프리드먼(Susan Friedman)이 정책고문으로 리플사에 참여한 사례도 있다.

또한 비트코인 지지파로서 알려진 워런 데이비슨(Warren Davidson) 의원의 입법보좌관을 맡아 암호화폐 과세법안 작성에 힘써온 론 해먼드(Ron Hammond)도 정부와의 관계구축을 촉진하는 역할로 고용하는 등 인사관계에서도 힘을 쏟고 있는 상황이다.

[신문광고나 CF도 활용]

홍보활동의 일환에서는 로비활동 이외에도 미디어 노출 등으로 업계의 인지도를 높이려 하고 있다.

지난해 7월에는 월스트리트 저널에 일면 광고를 냈다. 미국의 불확실한 암호화폐 업계의 규제와 법률을 우려해 기술 등 다른 특징을 바탕으로 암호화폐를 분류하도록 국회에 요구하고 있었다.

또한, 리플 기술을 인지시키기 위해서 TV와 유튜브의 CF를 여러 나라에서 방송하고 있었다.

 

(米リップル社は2019年に使ったロビー活動(政治的推進活動等)の活動費が計17万ドル(約1870万円)に上ったことがわかった。米国政府関係者などに対して利用したロビー費用となるよう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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