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7일 코인포스트 보도내용>

호주가 블록체인 기술을 추진하는 국가 전략을 2월 7일부터 개시한다. 이 정책은 호주의 현재 초기 단계에 있는 블록체인 산업을 세계를 선도하는 것으로 성장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국가의 와인 산업, 은행업무, 금융업무을 주요한 우선 분야로 한다.

산업과학기술부 장관의 캐런 앤드류(Karen Andrews)는 “5년 간의 ‘블록체인 로드맵’이 규제 기관, 스타트업 및 연구원의 작업을 지원할 것”이라 말했다. 또한 블록체인 기술 분야는 2,594억 호주 달러(약 206조 8896억원)에 해당하는 가치가 있다고 추정했다.

앤드류 장관은 블록체인이 수출 기회를 강화해 호주 생산자와 제조업체가 세계적으로도 평판이 높은 호주 상품의 트레이서빌리티(제품의 제조 이력과 유통 과정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는 시스템.)를 확보할 수 있을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음을 밝혔다.

블록체인 도입으로 와인 제조업체가 수출한 상품을 추적하는 것과 와인의 생산지를 보증하는 것, 나아가 관련 비용을 절감하는 것 등에 기대된다.

와인은 호주에서 가장 성공적인 수출 제품의 하나이며, 2000개 이상을 넘는 수출 업체가 세계 123개 지역에 출하하고 있다. 2019년에는 호주의 와인 수출 물량은 29억 1100만 호주 달러(약 2조 3211억원)이었다고 보고되고 있다.

와인 외에는 은행 부문도 중요한 쟁점이다. 로드맵에서는 블록체인을 작성함으로써 은행이나 핀테크가 새로운 고객의 신원확인을 보다 간단하게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제안되고 있다.

은행을 바꾸는 과정은 마우스로 클릭하는 것만큼이나 쉬워질 수 있다고 한다.

[구체적인 예산 배정은 미발표]

호주 정부는 현시점에서 블록체인 로드맵의 실행에 있어서 구체적인 자금 할당을 발표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호주는 과거 2018년부터 2019년에 정부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디지털 기술을 사회 전반에 적용하여 전통적인 사회 구조를 혁신시키는 것)기관에 정부의 지급에 블록체인을 사용하는 것의 이점을 연구하기 위해 70만 호주 달러(약 5억 5818만원)의 예산을 할당하고 있다.

또한 표준화된 국제적인 블록체인 기준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서도 35만 호주 달러(약 2억 7909만원)을 할당했다.

 

(オーストラリアが、ブロックチェーン技術を推進する国家戦略を2月7日より開始する。この政策はオーストラリアの現在揺籃期にあるブロックチェーン産業を世界をリードするものへと成長させることを目的としており、同国のワイン産業、銀行業、金融業を主要な優先セクターと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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