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자 유투데이 참고]

비트멕스 CEO 아서 헤이즈(Arthur Hayes)는 비트코인이 최대 2만 달러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9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말했다.

그러나 이것은 가격 예측 보다는 그냥 떠벌리고 있는 것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감안해야 한다.

그는 앞서 2020년 1월 29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의 경우 ‘블로우오프탑’에 가까워 보인다”며 비트코인의 하락을 점쳤다.

[블로우오프탑(blow-off top)]

블로우오프탑 : 기술적 분석 용어로 주가와 거래량이 가파르게 급등한 뒤 더 큰 폭의 급락이 뒤따르는 현상을 가리킨다.

아서 헤이즈의 이전 트윗.

불과 11일만에 입장이 바뀐 것이다. 아서 헤이즈는 지난 2019년 3월 BTC가 연간 최고치인 13,888 달러까지 치솟기 불과 한 달 전 트위터를 통해 “겨울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하락을 뜻하는 글을 올린 적도 있다.

암호화폐 관계자들의 무분별한 가격 예측은 커뮤니티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고 있다.

[ 코인코드 (coincode.kr), 공유 시 출처를 남겨주세요. ]

※ 1인 블로그 코인코드의 모든 글은 코인코드의 의견이 아닌 해외 미디어 글을 의역한 것임을 밝힙니다. 코인코드는 팩트에 기반하지 않습니다! 그저 옮길 뿐!

코인코드 텔레그램, 카카오톡을 통해서 다양한 소식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https://t.me/coincodekr (소식 전달방)

https://open.kakao.com/o/gXDHnOQ (카톡 2번방 참여코드: coincode) 

※ 카톡방 입장해서 인사말 한 마디만 남겨주세요. 인사말 없으면 광고로 간주하고 강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