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0일(현지시간) 비인크립토 보도내용>

비트코인은 전에도 1만 달러 이상을 돌파한 적은 있었지만, 그다지 오래 가지 않았다. 사실, 비트코인 10년 전체 역사에서 반년도 채 안 되는 기간 동안만 1만 달러 이상에서 머물렀다.

비트코인의 사상 최고치인 2만 달러와는 아직 멀었지만, 1만 달러는 분명 주요한 이정표다. 비트코인은 2009년 이후 170일 동안만 이 가격대를 웃도는 데 그쳤다.

거래량도 전반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2017년과 비교하기 위한 정확한 수치는 얻기 어렵다. 2017년의 ‘실제 거래량’은 현재와 같이 사용된 지표가 아니어서 세탁 거래량과 실제 거래량을 구분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대략적인 추정치를 사용하더라도, 2017년 1만 달러를 돌파했을 때보다 오늘날 거래량이 훨씬 더 많은 것은 분명해 보인다.

지금까지 비트코인은 2020년에 긍정적인 모멘텀을 얻고 있는데, 이는 올해 5월에 있을 다음 반감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비트코인의 상승은 처음부터 비트코인에 대해 약세 전망을 펼치던 많은 전통적인 분석가들을 놀라게 했다. 예를 들어, 최근 한 유명한 분석가가 비트코인을 사지 말라고 경고한 이후 비트코인이 95% 상승했다고 보고했다.

320억 달러의 자산을 운용하는 캔자스 투자 회사 크리에이티브 플래닝(Creative Planning)의 사장 겸 최고 투자 책임자인 피터 말루크(Peter Mallouk)는 과거 “비트코인은 데드맨워킹(사형수가 형장으로 걸어가는 것을 나타내는 용어)이며, 가격은 결국 제로(0)로 떨어질 것”이라 주장했으며, 최근(2월 7일) CNBC의 인터뷰(하단)에서 “비트코인을 사지 마라. 암호화폐가 곧 붕괴될 것이다”라 말했다.

그리고 그의 주장 이후 비트코인은 95% 가까이 상승했다.


오랫동안 기다려온 비트코인의 반감기 전에 사상 최고점을 볼 수 있을까? 역사적으로 비트코인의 사상 최고치는 반감기 이후 발생했기 때문에 그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하지만 비트코인이 이전 흐름을 따라간다면 상승폭은 폭발적일 수밖에 없다. 이 4년 주기로 비트코인이 지난 두 해와 같은 이익을 낸다면, 우리는 사상 최고치를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역사적 추세가 항상 미래의 결과를 예측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투자자들은 여전히 체인 지표와 펀더멘털에 대한 면밀한 모니터링을 해야 한다.

 

(Bitcoin has been above $10,000 before, but not for very long. In fact, the leading cryptocurrency has only been above $10,000 for less than half a year in its entire ten-year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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