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상장 암호화폐 채굴 기업 라이엇 블록체인(Riot Blockchain)이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이하 COVID-19)로 인해 채굴(이하 마이닝) 사업에 영향이 생긴다고 보고했다. 이를 31일 코인포스트가 보도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로부터 요구되는 연례보고서에서 비즈니스에 대한 잠재적인 리스크 요인을 꼽고 그 안에 COVID-19 팬데믹으로 인한 혼란과 관련된 내용도 포함시켰다.

보고서 양식인 ‘양식 10-K’는 기업은 그 비즈니스에 대한 리스크에 관해서 정보를 포함할 필요가 있다. Riot Blockchain은 COVID-19에 의한 리스크를 일반적인 리스크가 아니라 암호화폐 관련 리스크로 분류하였다.

“당사의 사업은 COVID-19에 의해 악영향을 받는다. 세계적인 거시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더해 COVID-19의 발생이나 관련된 공중위생상의 영향으로 국제적인 공급업체의 활동에 지장이 생길 것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당사의 마이닝 활동에 방해가 되기도 한다.”

검역, 자기격리, 이동제한으로 이 회사는 이미 업무를 중단했으며, 종업원이 업무를 수행할 수 없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기기 주체의 마이닝 사업도 유지 관리나 유지 보수가 되지 않게 되는 것부터, 사업 지속에 문제가 생겼을 가능성에 연결된다는 것이다.

또한, 팬데믹 하에서 필수 불가결한 사업으로서는 분류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사무소나 마이닝 설비에의 접근이 차단될 가능성이 있다.

Riot Blockchain은 “만약 당사가 마이너에게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할 경우 마이너가 오프라인으로 바뀌게 되어 당사의 비트코인 채굴 능력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 설명한다.

[비트코인 급락도 채굴업자에게 데미지]

중국의 마이닝 기업들도 약 두 달 전에 같은 문제에 직면했다. 2월 초 ‘PandaMiner’의 COO인 Abe Yang은 “특정 지역에서 검역관리를 위해 이 회사의 일부 설비를 조작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또한 검역 여파뿐만 아니라, 비트코인 급락도 마이닝 업체에 시련이 되고 있다.

요전의 비트코인 급락의 영향으로 미국 ‘Digital Farms’는 무기한으로 마이닝을 정지한다고 결정. 인프라 정비를 위해서 두 개의 기관투자가로부터 약 500만 달러의 차입을 실시하고 있던 중 가동 정지는 회사에 있어서 상당한 타격으로 예상된다.

 

(ナスダック上場の仮想通貨マイニング企業、Riot Blockchainが新型コロナウイルスによりマイニング事業に影響が生じると報告したことが分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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