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 관계자는 대표적인 비트코인 제조사 중 한 곳의 1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80%나 급감했다고 전했다. 이를 유투데이가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비트코인 채굴업체 가나안(Canaan)은 향후 실적보고서에서 2020년 1분기가 전년 대비 80%의 매출손실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최근 암호화폐 채굴업계의 주요 업체 정보를 유출하는 익명의 트위터 계정 BTCKING555가 인용한 회사 내부자에 따른 것이다.

[IPO 이후 상황]

ASIC 기반 제조사 가나안은 2019년 10월 뉴욕 소재 나스닥에서 9000만 달러의 자금을 유치하면서 IPO에 데뷔해 많은 기대를 모았다. 실제로 미국에서 두 번째로 큰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최초의 블록체인 기업이었다.

가나안 주식은 현재 IPO 상장 이후 51% 이상 하락하고 있지만, 한때 고공행진을 했던 채굴 거인의 고민은 거기서 그치지 않는다.

지난 3월, 조작된 재무제표를 둘러싼 집단소송으로 타격을 받았다.

최근 나스닥은 상장 요건을 강화하면서 회계 투명성이 낮은 중국 중소기업들이 미국 내 공모를 추진하기가 더 어려워졌다.

[가나안의 몰락]

가나안이 아직 1분기 실적을 공식 발표하지 않은 가운데 이전 보고서(IPO 이후 첫 보고서)는 이미 비트코인 기기 제조사의 비참한 상태를 그대로 드러냈다.

가나안은 2019년 4분기 1억 1470만 달러(약 1407억원)의 순손실을 기록, 12월 비트코인의 약세장이 영향이 되었다.

한편, 하드웨어 제조업체는 처음에 암호화폐 채굴 전성기 때 4억 달러 IPO의 야심 찬 목표를 가지고 있었는데, 이는 현재 완전히 현실과 분리 된 것으로 보인다.

 

(A Canaan insider says that the Q1 revenue of one of the leading Bitcoin manufacturers plunged 80 percent compared to the previous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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