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리서치 기업 ‘블록파이어(Blockfyre)’ 공동창업자인 사이먼 데딕(Simon Dedic)이 차세대 암호화폐 시가총액 순위에 대한 사견을 선보였다. 이를 코인포스트 23일 보도했다.

순위에 대한 견해는 현재 시가총액 TOP10이 어떻게 바뀔지를 밝힌 것으로, 업계에서 향후 평가될 프로젝트에 대해 관계자들의 코멘트가 주목받았다.

암호화폐가 TOP10에 드는 프로젝트로 꼽은 후보는 비체인(VET), 체인링크(LINK), 테조스(XTZ), 코스모스(ATOM)를 들고 있다. 이는 리플(XRP), 비트코인캐시(BCH), 비트코인SV(BSV), 라이트코인(LTC), 이오스(EOS)를 대체할 후보 종목으로 꼽았다.

[TOP10 진입 후보 이유]

암호화폐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설명한 내용에 따르면, 5개 종목과 순위가 교체되는 후보에 대해서는 VET의 블록체인이 공급망 영역에서 활용되고 있다는 점, LINK의 프로젝트는 데이터 제공원으로 이용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했다. 향후 시장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신뢰할 수 있는 서드파티의 데이터가 중요하다고 했다.

또한 XTZ의 프로젝트는 기대할 수 있다고 말해 거버넌스 구조는 ETH 보다 우수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블록체인을 메인스트림으로 보급하기 위해서는 상호 운용성이 필요하다고 주장. 서로 다른 블록체인을 상호 운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ATOM의 프로젝트나 텐더민트(Tendermint, 코스모스 블록체인의 합의 엔진)의 기술도 향후가 기대된다고 한다.

[교체 후보로 꼽은 이유]

XRP에 대해서는 이용이 확대되고 있음을 칭찬하면서도 중앙집권성이 암호화폐의 콘셉트에 반한다고 느끼고 있다고 한다. 미국 리플사가 XRP를 판매하는 것도 좋은 인상을 주지 않았다고 한다.

BCH, BSV, LTC에 관해서는 확장성(scalability)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라이트닝 네트워크와 같은 솔루션이 있으면 불필요하다고 설명. “BTC 보다 더 나은 암호화폐는 필요 없다”고 덧붙였다.

또한 EOS는 이더리움(ETH)의 중앙집권형 버전이기 때문에 불필요하다고 주장. ICO 이후 인상적인 결과를 남기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다른 지식인들도 사견을 보인다]

사이먼의 트윗은 반박 의견을 내놓거나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종목을 꼽는 등 다양한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암호화폐 분석기업 메사리(Messari)의 창업자 라이언 셀키스(Ryan Selkis)는 내년 시가총액 TOP10에 대해 자신의 순위를 트윗했다.

사이먼과 달리 블록체인의 상호 운용성을 도모하는 프로젝트 폴카닷(DOT)과 최근 가격 급등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분산형 금융 컴파운드(COMP) 등을 선정하고 있다. 또한 익명통화인 모네로(XMR), 지캐시(ZEC)를 꼽은 것도 특징이다.

 

(仮想通貨(暗号資産)リサーチ企業Blockfyreの共同創設者Simon Dedicが、次世代の仮想通貨時価総額ランキングについて私見を披露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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