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크릭 디지털에셋 창업자 앤서니 폼플리아노(폼프)와 테크크런치 창업자 마이클 애링턴은 비트코인과 XRP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코인에 대한 그들의 약간 다른 관점을 비교했다. 이를 유투데이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최근 팟캐스트에서 벤처 투자가 겸 비트코인을 지지자 앤서니 폼플리아노가 테크크런치 및 애링턴 XRP 캐피털(Arrington XRP Capital) 설립자인 마이클 애링턴과 비트코인(BTC)과 리플(XRP)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대화 중, 애링턴은 XRP에 대한 그의 지지를 표했고, 그가 과거에 리플의 브래드 갈링하우스와 협력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XRP에 대한 폼프의 태도는 애링턴과는 달랐다.

[리플 CEO는 애링턴이 XRP 헤지펀드 설립을 도왔다]

그들의 대화에서, 애링턴은 2017년 두어 번의 ICO 투자에 대한 상당한 수익을 올린어떻게 암호화폐 산업에 뛰어들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는 그의 여자친구의 소개에 의해 참여하게 되었다고 한다.

테크크런치 창업자는 향후 리플이 당시 최고의 암호화폐 회사라 생각하고, 브래드 갈링하우스에게 자신의 암호화폐 헤지펀드 설립에 도움을 요청하면서 만나기로 했다.

애링턴은 세금 문제 때문에 리플에서 직접적 투자는 하지 않았지만, 애링턴 XRP 캐피탈이 시장에서 가시화 되도록 많은 도움을 주었다고 말했다.

[폼프는 리플을 존중하지만, XRP에는 베팅하지 않는다]

마이클 애링턴이 폼프에게 XRP에 대한 의견을 공유해 달라고 요청했을 때, 폼프는 좋은 수익을 얻기 위해서 리플에 더 일찍 투자했더라면 좋았을 것이라고 인정했다.

이어 폼프는 “XRP는 은행 운영을 개선하기 위한 소프트웨어인 리플 상품의 일부로 본다”며 “왜 사람들이 XRP의 가격이 미래에 오르기를 바라면서 구입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는 “리플이 성공했다고 해서 반드시 XRP가 성공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라 덧붙였다.

한편, 리플은 1일(현지시간) 에스크로 계좌에서 10 XRP를 언락했다. 리플은 매달 1일이 되면 10억 XRP를 언락하고, 판매되지 않은 XRP는 다시 락업된다.

(Anthony Pompliano and TechCrunch founder Michael Arrington spoke about Bitcoin and XRP, comparing their slightly different views on the c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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