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 전 회장인 카를로스 곤 측이 일본으로부터의 도피를 보조한 자에게 보수로 50만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BTC)을 지급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를 코인포스트가 24일 보도했다.

지난해 12월에 돌연 일본에서 레바논으로 탈출한 사실을 밝혀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카를로스 곤. 2018년 11월 금융상품거래법 위반 혐의로 체포돼 보석 중인 사건이었다.

미국 검사가 법정에 제출한 문서에 따르면, 곤의 아들이 탈출을 도운 피터 테일러에게 암호화폐 거래소인 코인베이스를 통해 비트코인(BTC) 50만 달러(약 6억원)를 지불했다.

곤 전 회장이 12월 29일 탈출에 성공한 뒤 1 ~ 5월 사이에 분할 납부됐다.

이 밖에도 카를로스 곤은 간사이 국제공항에서의 탈출과 레바논으로의 이전 지원 비용으로 총 136만 달러(약 16억원)를 피터 테일러 및 그의 부친인 전 미 육군 특수부대원 마이클 테일러에게 지불한 것으로 전해졌다.

(元日産自動車会長のカルロス・ゴーン側が、日本からの逃亡を補助した者に報酬として50万ドルをビットコイン(BTC)で支払っていたことが判明した。)

코인코드 텔레그램, 카카오톡을 통해서 다양한 소식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https://t.me/coincodekr (텔레그램 뉴스방. 대화 안 보고 싶으신 분들은 이쪽)

https://open.kakao.com/o/gSnaBipb (카톡 3번방 참여코드: coco)

https://open.kakao.com/o/g5G0u0J (카톡 2번방) ※ 잠시 닫음

https://open.kakao.com/o/gXDHnOQ (카톡 1번방) ※ 잠시 닫음

http://bit.ly/2TPjmK2 (코인코드 안드로이드 앱 다운로드)

[ 코인코드 (coincode.kr), 편하게 공유 하시고 출처만 남겨주세요. ]

※ 1인 블로그 코인코드의 모든 글은 코인코드의 의견이 아닌 해외 미디어 글을 의역한 것임을 밝힙니다. 코인코드는 팩트에 기반하지 않습니다! 그저 옮길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