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톨로지(ONT)는 독자적인 분산형 ID 솔루션 「DeID」를 개발하고 있다. 지금까지 분산형 ID는 DeFi 분야의 것이라고 생각되기 쉬웠지만, 그 적용 범위를 타영역으로 넓히고 있다. 이를 코인포스트가 28일 보도했다.

[DID를 통한 신뢰 네트워크]

분산형 ID란 블록체인과 같은 분산형 네트워크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디지털 개인정보(신분증명)를 가리킨다. 기존의 신분증과 달리 개인정보를 관리하는 중앙집권 조직은 존재하지 않는다.

현재의 중앙집권적인 개인정보 관리방법에는 여러 가지 과제가 있다. 예를 들어, 이용자는 자신의 개인정보가 어떻게 이용되거나 관리되는지에 대해 알지 못하고, 자신이 상정하고 있는 용도 이외로 개인정보를 이용하거나 이용하고 있는 시스템으로부터 개인정보가 누설되는 등의 문제다.

온톨로지는 독자적으로 DID 체제를 개발, 프라이버시 리스크의 보호에 임하고 있다. 온톨로지가 구축하는 생태계 시스템에서는 개인이 자기 자신의 ID 정보로 완전한 관리권을 가진다. 이용자가 허가한 범위 내에서만 ID 정보는 공개·공유되기 때문에 사용자는 자신의 ID 정보를 자신의 컨트롤 하에 둘 수 있다.

[자동차 산업에서도 이용되는 DID]

분산형 ID를 활용할 수 있는 것은, 요즈음 화제의 DeFi(분산형 금융) 분야에만 머무르지 않는다.

온톨로지는 독자적인 DID 솔루션 DeID(Decentralize Identifier)를 통해서 자동차 산업에서도 신뢰도가 높은 네트워크 구축을 시도하고 있다. 블록체인 기반의 분산형 기술을 이용함으로써 운전자의 데이터를 안전하게 기록, 유지 및 검증할 수 있게 해 자동차 산업 전체에 많은 이점을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이다.

그 일례로서 스마트 잠금 기능이 탑재된 차에서 ONTID를 기동시킴으로써 자물쇠를 열 수 있도록 했다. ONTID란 인증된 이용자에게만 액세스를 허용하는 비밀키를 이용하여 휴대 또는 신뢰할 수 있는 클라우드에 데이터를 보관함으로써 디지털 ID의 관리를 안전하게 실시할 수 있는 온톨로지의 모바일 디지털 ID 어플리케이션 및 분산형 프레임워크를 말한다.

또한 온톨로지의 분산형 평판 점수 시스템인 ONT Score에 의거해 신뢰할 수 있는 사용자에게 차를 대여해 온톨로지의 토큰 ONT를 벌 수도 있다. 나아가 사고 시 독자적인 보험 플랫폼을 활용함으로써 온톨로지 블록체인에 기록되어 있던 정보를 바탕으로 즉시 보험금을 결제하는 것도 가능해진다.

이와 같이 DID의 분산형 기술을 이용함으로써 보다 안전하고 신뢰도가 높은 네트워크를 다양한 산업에서 구축할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

[다른 소식 보기]

(「信用の再定義」をミッションに掲げ、分散型サービスを通じて信頼性の高いネットワーク構築を目指しているオントロジーは、独自の分散型IDソリューション「DeID」を開発している。これまで分散型IDはDeFi分野のものと思われがちだったが、その適用範囲を他領域へ広げつつ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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