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형 암호화폐 펀드 그레이스케일이 비트코인(BTC)의 가치를 평가하는 최신 보고서를 냈다. 이를 코인포스트가 5일 보도했다.

현재 BTC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이유를 그래프를 이용해 설명. 전례 없는 양적완화 등 코로나화로 대규모 금융정책이 시행되고 있는 경제상황이 지속되면 공급량이 정해진 BTC는 가치보존 수단으로 앞으로도 세계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결론지었다.

그레이스케일은 많은 투자가가 BTC의 가치를 판단하기 위해서 신뢰성이 높은 수단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리포트를 작성했다고 설명. 현재의 BTC의 역할을 이해하려면 50년의 금융 역사를 되돌아 봐야 한다는 생각 아래, BTC 뿐만이 아니라, GDP(국내 총생산)나 미국의 채무, 미 연방준비이사회(FRB)의 재무제표 등, 여러가지 데이터를 활용해 BTC의 가치를 평가하고 있다.

또한, 세계적으로 인플레이션이 가속하는 경우는 BTC와 같이 공급량에 상한이 있는 자산에 대한 수요가 높아진다고 설명. 그리고 그 공급량이 중앙집권적으로 관리하지 않는 것도 우위성으로 지적하며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도 적합하다고 주장했다.

[폴 튜더 존스의 평가]

그레이스케일은 이번 리포트에서, 헤지·펀드 업계의 베테랑 투자가 폴 튜더 존스에 관한 데이터를 인용. 5월 존스가 개인 포트폴리오에서도 BTC에 투자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을 때는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아래 그래프는 5월에 존스가 투자자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사용한 것이다. 가치의 저장 수단으로서 구매력, 신뢰성, 유동성, 가반성의 4가지를 평가. 점수를 매겨 금융자산, 현금, 금, BTC를 비교하고 있다.

출처 : Grayscale

존스는 서한에서 BTC의 점수(Total Score)가 가장 낮은 것이 놀랍지 않다고 주장. 점수와 시가총액의 차이에 주목해 아래와 같이 설명했다.

“BTC의 스코어는 금융자산의 약 60%이지만, 시가총액은 1200분의 1. 또한 스코어는 금의 66%인데, 시가총액은 60분의 1이다. 뭔가 잘못된 것 같지만, 나는 그것이 가격이라고 생각한다.”

이 관점에서 그레이스케일은 이 데이터가 본래 BTC의 시가총액이 더 높음을 시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외에 그레이스케일은 1년에서 3년의 기간에 움직이지 않는 BTC의 양이, 최근 90일간 움직인 BTC의 양과 비교해 증가하고 있는 것을 나타내는 그래프, 스톡플로우(S2F)를 이용한 가격 예상의 그래프 등, 여러가지 데이터를 게재했다.

*움직이지 않는 비트코인

출처 : Grayscale

*스톡투플로우 비율

출처 : Grayscale

*거래소 비트코인 잔액

출처 : Grayscale

이번 분석에서, 현재의 시장 구조는 암호화폐 버블기 이전인 2016년 초기와 유사하다고 논하고 있다.마지막 결론에서는 이 리포트를 활용하면 투자가는 BTC의 네트워크 성장을 측정 할 수 있으며, BTC의 가치를 자신 있게 판단할 수 있다고 맺었다.

[다른 소식 보기]

(米大手仮想通貨(暗号資産)ファンドのグレースケールが、ビットコイン(BTC)の価値を評価する最新レポートを公開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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