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형 암호화폐 펀드 그레이스케일이 제공하는 비트코인투자신탁(GBTC)으로의 자금 유입이 증가 추세인 반면 금의 상장투자신탁(ETF) 자금 유출이 이어지고 있다. 이를 코인포스트가 24일 보도했다.

이에 대해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이 그레이스케일의 견해와 금 가격 전망에 대해 취재를 실시했다.

그레이스케일의 Michael Sonnenshein 매니징 디렉터는 더블록에 대해 “2020년은 당사의 사업에 전례가 없는 자금 유입이 계속 되고 있다”라고 설명. 금에서 비트코인으로의 자금 유입 가능성을 지적했다.

그레이스케일은 올해의 3분기에만 이 회사가 제공하는 일련의 투자상품에 합계 10억 달러(약 1조 1115억원)의 자금이 유입되고 있어 운용자산액은 91억 달러(약10조 1146억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대조적인 자금의 움직임에 대해 Sonnenshein는 “놀랄 일은 아니다”라고 해, 그레이스케일은 “투자가의 기호가 변화하고, BTC에 자금이 유입되는 것은 예상하고 있었다”고 말하고 있다.

그레이스케일은 지난해 5월 미국 투자자들에게 금 보유를 포기하고 BTC에 투자하라고 촉구하는 “Drop Gold(금을 버려라)” 캠페인을 시작했는데 Sonnenshein은 이 캠페인을 다시 인용하며 “우리는 지금 자산 전환을 목격하고 있다”고 자신했다.

[금 → 비트코인으로의 자금 이동에 대해]

같은 견해로서는 JP모건이 지난 주말의 리포트에서 “금은 10월 중순 이후, 전체적으로 소량이지만 자금 유출을 볼 수 있었다”고 해서 “패밀리 오피스 등 이전에는 금ETF에 자금을 투자하고 있던 투자가의 일부가 금의 대체 자산으로서 BTC에의 투자를 검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또한 Bloomberg Intelligence의 Mike McGlone도 “디지털 골드로서의 비트코인에 대한 관심에 힘입어 기관투자가와 헤지펀드가 금에 투자했던 자금의 일부를 비트코인으로 재분배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선물금리가 상승하면서 암호화폐에 대한 우위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높은 퍼포먼스를 유지하는 비트코인에 대한 투자 매력이 높아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금 시장 규모로 볼 때 일부 자금이 비트코인 시장에 유입될 때 영향력이 커 BTC 시장에 힘을 실어주는 요인이 될 수 있다.

[금 가격]

금의 ETF로부터 자금이 유출되고 있는 한 요인에는, 금 가격의 하락이 있다. 금년 8월에 2000 달러 이상까지 상승한 금의 가격은, 현시점에서 1800달러 정도를 추이하고 있어 약 20% 하락하고 있다.

코로나화의 경제 대책으로 현금 공급이 증가하는 가운데, 주로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서 주목을 끌고 가격을 상승시켰던 금이지만, 미 대기업 투자은행 골드만삭스(GS)는 향후 몇년 동안은 극적인 인플레이션은 일어날 것 같지 않다는 견해를 나타내, 19일 시점의 향후의 전망을 투자가에게 전하고 있다.

출처 : The Bl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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