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트윗에 따르면, 이더리움의 공동창업자 비탈릭 부테린은 파산을 피하기 위해 2013년 개인 비트코인의 절반을 팔아야 했다. 이를 디크립트가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부테린은 암호화폐 산업에서 가장 잘 알려진 이름 중 하나이다. 부테린은 이더리움을 공동 창업한 것은 물론 비트코인 매거진도 공동 창업했다. 몇 년 전 부테린은 이더리움 재단에서 연간 약 154,000 달러(약 1억 6800만원)를 벌어들였다고 공개했다. 최근 그의 순자산은 약 1억에서 2억 달러(약 2185억원)로 추산된다. 그러나, 과거 상황은 그리 좋지 못했다.

비탈릭은 “이더리움이 시작되기도 전인 7년 전만 해도 순자산이 몇 천 달러밖에 되지 않았다”며 “비트코인이 0으로 갈 경우 파산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절반을 팔았다”고 말했다.

트윗은 부테린이 “ETH나 다른 이더리움 자산을 사기 위해 절대 개인 대출을 받지 말라”고 조언한 데 따른 것이다.

[부테린은 얼마나 많은 암호화폐를 가지고 있는가?]

최근 레딧(Reddit)에 대한 공개는 부테린의 현재 개인 암호화폐 자산에 대한 약간의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그의 주요 이더리움 주소는 약 333,348 ETH(632,000원 기준 약 2107억원)이다.

1년 전 발간된 레딧 게시물에 따르면, 그의 개인 암호화폐 보유에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그리고 다른 여러 자산이 포함되어 있다. 여기에는 BCH, DOGE, ZEC 등이 포함된다. 더욱이 부테린의 ‘비 ETH, 이더리움 생태계 토큰’에는 KNC, MKR, OMG, REP 등이 포함된다.

[다른 소식 보기]

(Vitalik Buterin, co-founder of Ethereum, had to sell half of his personal Bitcoin in 2013 to avoid going broke, according to a tweet published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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