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1일, 월튼 블록체인 연구소(Walton Blockchain Institute)는 블록체인 기술 및 구현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연구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한국표준협회(KSA)와의 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의 이러한 움직임은 4차 산업혁명에서 블록체인 기술 통합의 리더가 되고자 하는 지속적인 노력 중 하나이다.

 

동방(東邦)에서 온 ‘야수’

무선식별(RFID) 및 사물인터넷(IoT)의 공급망 관리업체인 월톤체인은 지난 주, 서울에서 블록체인 및 기술 연구소를 개설했다고 발표했다. 월톤 블록체인 연구소는 블록체인 기술의 연구 및 개발을 촉진하고 업계의 리더를 발굴하여 교육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월톤체인은 어제 공식 블로그에 한국표준협회와의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한국표준협회는 과학기술 분야의 품질 관리와 생산성을 촉진하고 가속화하기 위해 설립된 산업 통상자원부 산하의 공공기관이다.

Waltonchain, 한국 표준 협회와의 제휴 발표
사진 제공 : NEWSIS

 

함께 더 나은 미래로

월톤체인과 한국표준협회는 블록체인 산업에 큰 혜택과 발전을 가져올 것이라는 야심찬 목표를 가지고 있다.

파트너십의 최우선 과제는 교육이다. 한국표준협회 임현철 협회장은 다음과 같이 강조한다.

블록체인 교육의 성취가 우리의 최우선 과제이며 블록체인 재능의 배양은 미래 블록체인 기술개발의 초석이다.

이 파트너십은 또한 개인인증 시스템의 필요성과 블록체인의 전문성을 확인해 주었다. 월톤 블록체인 연구소는 올 하반기부터 교육과정과 전문가 자격증을 제공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파트너십은 모든 암호화 시장에 이로운 법안을 시행하기 위해 한국이 세계 정부와 긴밀히 협력하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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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coinist.com/waltonchain-partners-with-korean-standards-association-on-blockchain-education-and-development-initiat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