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중앙은행 크리스틴 라가르드 총재는 13일 로이터가 주최한 컨퍼런스에서 암호화폐인 비트코인은 매우 투기성이 강해 규제의 필요성을 호소했다. 이를 코인포스트가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비트코인은 사기성 비즈니스나 자금세탁을 조장 해 왔다”라며 “세계적인 규제가 필요하고, 그것이 (세계적으로) 합의될 필요가 있다”고 했다.

각국의 글로벌 협력체제의 필요성을 호소하고 “G7과 G20 규모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2019년 6월 트래블룰을 발표하면서 암호화폐 AML(자금세탁대책)/CFT(테러자금공여대책)에 대해 행동하는 FATF(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의 중요성도 언급한 것이다.

FATF가 제시하는 가이드라인과 권고 자체에는 직접적인 법적 구속력은 없지만, 회원국을 심사하고 AML과 CFT에 관해 고위험비협조국 명단을 공개하기 때문에 전 세계 금융 네트워크에 큰 영향력을 갖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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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欧州中央銀行のラガルド総裁は13日、ロイターが主催のカンファレンスで、暗号資産(仮想通貨)のビットコインは非常に投機性の強く、規制の必要性を訴え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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