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SEC(증권거래위원회) 신임 위원장으로 취임한 게리 겐슬러가 암호화폐의 규제에 있어서 재무부의 지시를 대기하고 있음이 폭스 비즈니스(Fox Business)에 보도되었다. 바이든 정권에 놓여지는 규제의 방향성이 기다려지는 상황이다.

겐슬러는 14일에 상원에 있어서의 의장 투표에서 승인되어 17일에 SEC의 새로운 위원장으로서 정식으로 취임했다. 지금까지, 복수의 정권에서 금융 규제의 중역을 맡아 온 겐슬러는 암호화폐에 대한 이해와 지식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향후의 방침은 업계에 기대되고 있다.

Fox Business의 기자 가스파리노에 따르면 바이든 행정부는 현재 암호화폐 규제를 제정하는 “초기 단계”에 있다. 이 정보는 정권에 가까운 소식통에 의한 것으로 정부는 당면한 국가 인프라와 세금을 우선사항으로 하고 있지만, 겐슬러 위원장은 재무부의 포괄적인 정책을 기다리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향후 보다 구체적인 규제 접근법을 제정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또한 재무부에서는 월리 아데예모 재무부 부장관이 암호화폐 정책의 책임자라고 한다.

가스파리노는 취재한 정부 관계자의 이야기를 근거로 해 바이든 행정부가 암호화폐를 금지할 방침이 아니고, 어떻게 규제할지 적절한 정책을 생각하고 있어 암호화폐는 앞으로도 살아 남을 것이라고 견해를 말했다.

최근 재닛 옐런 재무장관은 미국 금융섹터 혁신정책원탁회의에 등단했을 때 암호화폐 블록체인의 가능성에 대한 이해를 나타내면서도 자금세탁, 테러자금 공여 등 관련 리스크를 지적해 규제대응을 시사했었다.

[비트코인 ETF에 관해서]

비트코인 ETF의 심사에 관해서도 가스파리노는 SEC의 현황에 관한 정보를 전했다.

현재 SEC의 위원들은 비트코인 ETF의 심사를 크게 논의하고 있으며, SEC의 증권 담당 변호사와 얘기한 바에 따르면 겐슬러 위원장은 비트코인 ETF를 승인하는 데 움직일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에서는 비트코인 ETF가 승인된 사례는 없다. 한편, 캐나다와 브라질에서는 이미 비트코인 ETF가 승인돼 거래되고 있다. 여기에 캐나다에서는 이더리움의 ETF도 성사돼 업계가 미국 SEC의 대응을 촉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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