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의 상장지수상품(ETP) 등을 제공하는 영국 대형 투자기업 코인셰어스(CoinShares)는 디지털 자산 시장의 주간 보고서를 공개. 자사가 제공하는 암호화폐 금융상품을 분석했다. 이를 코인포스트가 25일 보도했다.

암호화폐 시장이 하락했던 5월 24일까지 일주일 동안 비트코인 및 이더리움 펀드를 통해 보다 하락률이 높았던 특정 알트코인 펀드로 일부 자금이 유입됐다고 보고했다.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은 한때 최고치에서 약 50% 하락 수준을 넘는 큰 폭으로 하락했다. 소규모 캡의 시가총액에 근접할수록 현저한 자금 유출이 관측됐다. 시세로부터 자금이 빠지는 움직임도 보여진 한편, 데이터에 따르면 기관투자가의 자금은 저가권이라고 보여지는 알트코인으로 자금이 향했을 가능성이 있다.

테슬라의 비트코인 결제 이용 중지가 알려진 것을 비롯해 중국 당국의 비트코인 마이닝·거래 규제 방침이 알려진 점, 비트코인 등 PoW 관련 종목의 마이닝 에너지 소비 문제가 암호화폐와 관련된 미국 상장사에 파급될 것을 우려하는 점 등이 시세의 중심이 돼 왔다.

출처 : Coinshares

[폭락시 자금유출 규모는]

대폭 하락시에 코인셰어스(CoinShares)의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펀드로부터의 자금 유출도 대규모였다.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약 1.11억 달러(약 1,246억원), 이더리움에서는 1,260만 달러(약 141.5억원) 유출이 확인됐으며, 비트코인 펀드는 2주 연속 -1억 달러를 넘어섰다. 이더리움에선 올해 첫 마이너스 수준이다.

알트코인별로는 자금유입이 두드러진 것이 카르다노(ADA) +1,000만 달러(약 112억원). 그 뒤를 이은 것은 바스켓형 펀드 「멀티 에셋」과 폴카닷(DOT)이었다. 여러 알트코인으로 유입됐다고는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9700만 달러(약 1,089억원)이 유출돼 지난주 약 558억원 보다 2배 수준으로 자금유출이 가속화됨에 따라 기관투자가들은 장차 전망을 어둡게 보고 자금 회수에 나섰을 가능성이 있다.

코인셰어스 뿐만 아니라 유럽에서 암호화폐 ETP 상품을 제공하는 암호화폐 투자기업 ETC Issuance도 자금 유출이 확인되어 2280만 달러(약 256억원). 1주일 동안의 주요 펀드로부터의 유입액은 -9700만 달러(약 1089억원)였다.

(暗号資産(仮想通貨)の上場投資商品(ETP)などを提供する英大手投資企業CoinSharesは、デジタルアセット市場の週間レポートを公開。自社が提供する仮想通貨金融商品を分析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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