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입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은 국영 지열전력회사인 라게오(LaGeo)에게 화산 에너지로 비트코인을 채굴하는 방안을 마련하라는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를 유투데이가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아이디어는 오늘 아침 트위터의 “Spaces”에서 라이브 오디오 대화를 하는 동안 부켈레에게 제안되었다.

이 나라에는 약 20개의 활화산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 차파라스티크 화산은 지난 500년 동안 25차례 이상 분화했다.

엘살바도르의 지열 에너지는 완전히 깨끗하고 재생 가능하다.

앞서 이 나라는 비트코인을 합법적으로 입찰하기 위해 투표함으로써 역사를 만들고 있다. 또한 현재 국가 내의 어떤 제품이나 서비스에 3 BTC를 쓰는 사람에게 영주권을 제공한다.

여기에 엘살바도르는 신탁기금에 약 1억 5000만 달러(약 1673.5억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보유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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