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Unsplash

리플의 파격적인 국경 간 송금 방식을 규제 당국이 고객이 되어 계약을 맺는 것을 꺼리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리플의 제품부 선임 부사장 애쉬쉬 빌라(Asheesh Birla)는 그들이 첫 고객과 계약을 맺는 것이 얼마나 큰 도전이었는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첫번째 은행을 영입하기 위해 2년~3년의 시간이 걸렸다며, 은행의 확신을 얻어내야만 했다고 말했다. “어느 누구도 처음이 되기를 원하지 않는다”며, 고등학교 졸업 파티에 제일 먼저 도착하는 것을 싫어하는 것과 마찬가지 라고 비유했다.

우리는 미국이 첫번째로 리플을 수용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 미국의 규제가 너무 강했기 때문에 은행들이 위험을 감수하려 들지 않았다.

그리하여 규제가 좀 더 유리한 아시아와 독일로 향하게 된 사연을 말했다. 리플의 첫 번째 고객은 2014년 5월에 리플의 기술을 채택한 독일의 피도르(Fidor)라는 온라인 은행이었다. 은행의 CEO인 마티아스 크뢰너(Matthias Kröner)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는 리플을 사용함으로서 추가 비용없이 전세계로 안전하게 그리고 즉각적으로, 또한 현재 우리가 제공하는 상품과 관계를 마주하는 동일한 고객을 통해 송금할 수 있게 되었다.

선임 부사장 빌라는 처음으로 계약을 따냈을 때 느꼈던 그 쾌감은 마치 프롬 파티를 같이 갈 파트너를 찾아, 모든게 잘 되는 그런 기분이었다고 표현했다.

그는 리플의 아시아 확장 계획과 함께 앞으로 더 나아가 우주까지 여정을 펼칠 것이라 설명했다. 아시아 시장에 진출하는데 “완벽한 시기” 였다라고 말하며, 서양으로 도약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어떤한 핀테크(FinTech)라 할지라도 0에서 1(고객)로 가는 것은 엄청나게 어렵다. 많은 사람들을 설득해야하고, 모든 것을 다 들을 것 같이 지키고 선 규제 당국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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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ambcrypto.com/ripples-first-client-executive-speaks-journey-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