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거래소 ShapeShift의 설립자이자 CEO인 에릭 보어헤이스는 회사의 37명 직원을 해고하며 팀 규모를 3분의 1 축소했다고 발표했다.

보어헤이스는 “이런 일이 생긴 것은 유감이다. 혼란, 슬픔, 분노…그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고, 직원들에게 이러한 일을 겪게 해서 미안하다. 노력, 경험 등 직원들의 기여는 회사에 일부로 남아있다.”

보어헤이스에 따르면, ShapeShift는 회사의 짧은 역사 속에서 너무 빠른 다각화가 이루어졌고 이로 인해 재정적, 법적, 시간적 비용을 발생시켰다고 한다.

“제품의 다양화는 괜찮지만 적절한 시기에 이뤄져야 한다. 너무 빨리 했다. 그 결과, ShapeShift의 핵심 거래 사업이 타격을 입었다.”

그러나, 보어헤이스는 “이 새로운 한 해가 고통스런 조직 개편으로 시작했지만, 우리는 2019년 새해 희망을 갖겠다.”고 결론짓는다.

ShapeShift의 결정은 Huobi, Steemit, ConsenSys의 비슷한 해고 발표와 유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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