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코인(LTC) 설립자, “다음 달 반감기는 채굴업계에 있어 충격 있을 것”

<10일 코인텔레그래프 재팬 보도내용>

라이트코인(LTC) 설립자인 찰리 리(Charlie Lee)는 호주의 암호화폐 매체 ‘미키(Mickey)’와의 인터뷰에서 “일부 채굴장이 문을 닫는 것은 아닌가”하는 관측을 내놓았으며, 그 동안 반감기를 앞두고 라이트코인(LTC)에 대해 낙관적인 시각도 이어졌다.

라이트코인 거래(트랜잭션)를 승인하는 채굴자들에 대한 보상이 반감되는 반감기까지 추정 25일 남았다. ( 라이트코인 반감기 카운트다운 )

찰리 리는 라이트코인의 채굴 업계에 대한 영향에 대해 “반감기로 보상이 반감되면, 시스템에 있어서 “충격(Shock)”이 될 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채굴 보상이 반감되면 일부 채굴자들은 이익을 낼 수 없기 때문에 문을 닫는다. 이 비중이 크다면 블록 생성은 약간 늦어질 것이다.”

찰리 리에 따르면 블록 생성이 평소의 2배 정도 늦을 가능성이 있다면서도 “채굴 난이도 조정으로 모든 것이 정상화 된다”고 말했다.

지난 제 1차의 반감기에 걸쳐 라이트코인의 가격이 급등하면서 이번에도 똑같은 현상을 기대하는 사람들이 많다. 반감기에 의해서 라이트코인의 공급량이 줄어 드는 것이 주된 이유이다. 실제로 이번에도 연중 라이트코인 가격은 338%의 상승으로 비트코인 보다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다만, 이번에는 찰리 리는 신중한 견해를 보였다.

“가격면에서 말하면, 반감기는 이미 반영되어 있을 것이다. 모두 처음부터 알고 있는 거니까. 하지만 사람들이 가격이 더 오르기를 기대하는 것이다.(중략) 다들 구매를 하니 실제 가격도 오르고 있는 상황이다.”

라이트코인은 과거 3개월에서 거의 36%의 상승이 있었다. 단, 2017년 12월에 기록했던 사상 최고치에서는 거의 67% 손실을 기록하고 있다.

(출처 : coin360. 라이트코인 3개월 가격)

 

(ライトコイン(LTC)創設者のチャーリー・リー氏が、オーストラリアの仮想通貨メディア「ミッキー」のインタビューの中で、一部のマイナーが廃業になるのではないかという見方を示した。これまで半減期を前にライトコインに対して楽観的な見方が相次いで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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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글은 코인코드의 의견이 아닌 외신 기사를 의역한 것임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