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문가들은 국내 블록 체인 프로젝트가 거래량 감소 등 국내 거래소의 어려움을 겪으면서 원화가치의 해외 거래소에 상장하는 등 해외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지적한 비즈니스 코리아의 보도를 인용 코인포스트 재팬이 2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국의 ICO 프로젝트 중에서 아예 해외 거래소에 상장하는 프로젝트가 늘고 있고, 한국거래소에 상장하는 프로젝트도 해외 상장으로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젝트가 국외로 유출되는 이유는 한국 거래소와 관련된 규제 강화와 거래량 부족이다.

한국 정부의 암호화폐 거래 계좌 실명 등록 시스템이 시행된 이후 대형 네개사를 제외한 거래소에서 투자자의 원화를 이용한 입출금을 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는 국내 암호화폐의 익명거래를 금지한 것으로 암호화폐 거래소의 고객계좌를 인수하는 은행에 계좌의 실명화를 의무화하는 것이다.

실명 등록 시스템이 2018년 1월에 시행된 이후 대응한 은행은 업비트(Upbit), 빗썸(Bithumb), 코인원(Coinone) 그리고 코빗(Korbit)이다. 국내의 많은 중소 거래소는 아직 대응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을 나타내고 있다.

2018년 1월 당시 이들 대응이 열린 네 거래소에서도 세금의 추적 등을 두려워한 투자가가 실명 계좌에 이행하지 않는 등 대응이 늦는 상황이었다. 고객신원확인(KYC)으로 규제를 강화하려던 한국 정부가 투자자의 암호화폐 거래 중단과 국외 유출로 이어지게 된 것이다.

이러한 영향은 국내 암호화폐 시장에 있어서의 악순환을 만들어냈다.

유저가 철수하는 한국 시장에서는 통화의 거래량이 현저하게 감소해, 그것을 염려한 프로젝트가 국외로 가면서 사용자 자체의 일부 자금도 국외로 빠져나가고 있다.

한때 국제 시장에서 큰 점유율을 획득하는 한국 시장은 알트 코인 거품을 지탱한 주요 화폐의 일종이었지만 현재는 세계의 거래 총액 순위를 차지하는 거래소는 업비트, 빗썸 등 최대 5~6개로 97%의 거래소가 거래량 부족을 이유로 경영 파탄의 위기에 빠졌다고 한다.

실제로 8월 9일 한국의 암호화폐 거래소 프릭스빗(Prixbit)은 경영 부진에서 암호 자산 거래 서비스 등 업무 정지에 몰린 사례가 확인되고 있다.

한편 이를 사업 기회로 보는 움직임도있다.

그것은 유출된 한국 자금과 프로젝트의 접시가되는 해외 거래소이다. 일부 거래소는 한국의 암호화폐 프로젝트를 유치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있어 원화 금융 시장을 해외에서 개설하는 한편, 암호화폐의 상장을 잇달아하고있다.

주요 해외 거래소에서는 한국 시장 진출도 검토하고 있으며, 바이낸스 랩스(Binance Labs)와 중국을 기반으로하는 BW.com 등의 거래소는 한국의 신생 기업에 어필하기 위해 한국의 블록 체인 프로젝트에 주력하고 있는 거래소에 이름을 올릴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자금이 국외로 유출되는 상황을 정부가 어떻게 파악 할까? 2017년 암호화폐 시장을 지탱한 한국의 동향만큼 한국 정부의 향후 조종은 시장을 좌우하는 하나의 요인이라고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

(韓国の専門家は、「国内のブロックチェーンプロジェクトは、取引高減少など国内取引所の厳しい状況を受け、韓国ウォンの通貨ペアを持つ海外取引所に上場するなど、海外流出リスクが高まっている」と指摘した。韓国メディアBusiness Koreaが報じ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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