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코인포스트 보도내용>

영국 런던을 거점으로 하는 헤지펀드 니켈 에셋 매니지먼트(Nickel Asset Management)가 암호화폐 투자펀드 출시를 발표했다.

이 투자펀드는 암호화폐 시장의 가격변동에 주목하고 있는 전문 투자자용이다. 니켈 에셋 매니지먼트는 이번 출시를 위해서 5,000만 달러(약 595억원)의 자금 조달에 성공했다.

또한 영국 규제당국인 금융감독원(FCA)의 인가도 취득이 끝난 상태로, 펀드 운용업자(Alternative Investment Fund Manager, AIFM)로서 인증되었다. 유럽 연합(EU)의 규칙에 준하는 기관 투자가 전용으로 1억 달러 초과(약 1,190억원)의 자금 관리가 가능하게 된다.

니켈 아비트리지 펀드(Nickel Arbitrage Fund)에서는 투자가에게 안정된 수익을 가져오기 위해서 아비트리지(재정거래, 차익거래)도 실시한다. 아비트리지는 한 거래소에서 구입한 암호화폐를 다른 거래소에서 파는 행위로 거래소 간의 가격차를 이용한 매매다. 또한, 독자적인 자동 거래 시스템을 활용해, 여러가지 디지털 자산으로 포트폴리오를 형성하는 특징을 가진다.

이러한 투자 수법에 대해 니켈 에셋 매니지먼트의 포트폴리오 매니저 알렉 클로다(Alek Kloda)는 “디지털 자산이나 파생 상품이 전 세계에 존재하는 복수의 거래소에서 충분한 속도와 품질로 거래되는 한, 유동성을 향상시키면서 수익을 낼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는 유동성을 높이는 것으로도 이어진다”고 설명했다.

니켈 에셋 매니지먼트의 창업자들은 암호화폐의 규제가 충분히 정비되어 있지 않은 것을 큰 문제로 인식하고 있으며, 그것이 암호화폐 보급의 장애가 되고 있다고 보고 있다. 또한, 니켈 에셋 매니지먼트의 투자 펀드는 FCA의 승인을 받은 몇 안 되는 기업 중 하나라 설명했다.

CEO인 아나톨리 크라칠로프(Anatoly Crachilov)는 “기관 투자자의 포트폴리오에 의해 많은 디지털 자산이 더해지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보고 있다”며 “우리는 기관투자자들이 이용하고 싶어지는 기업을 목표로 한다”고 의욕을 보였다.

 

 

(英ロンドンを拠点にするヘッジファンド Nickel Asset Managementが、仮想通貨の投資信託をローンチ。裁定取引や自動取引システムを活用し、機関投資家の参入を狙っ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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