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노이주 복권에서 50만 달러(약 5억 7,850만원)의 당첨금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레디터(미 커뮤니티 레딧 사용자) ‘Joxnlol’은 올해 5월 자신의 당첨금 중 절반을 비트코인에 투자했음을 밝혔다고 5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실제 올린 사진은 얼굴까지 공개

‘Joxnlol’은 레딧에서 “5월에 BTC에 절반을 넣었다. 내가 망했다면(fu**ed up) 8개월 후에 다시 말해줘.”라는 글과 함께 4월 19일 일리노이주의 복권 수표를 움켜쥐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함께 공개했다.

그의 투자는 Coin360 자료에 따르면 현재까지 63.71%의 상승을 기록하고 있다. 그는 50만 달러의 당첨금에서 세금을 제한 후 약 35만 7천 달러로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즉, 그는 BTC에 17만 8,500 달러(약 2억 634만원)를 투자했을 것이다.

이후 ‘Joxnlol’은 최소 1년 동안 홀딩할 계획이라고 말하며 다음과 같이 밝혔다.

“적어도 1년 동안은 건드릴 생각이 없다. 비상시를 위해 필요한 돈과 나 자신을 위한 돈을 따로 모아 놓고, 문신 할 돈도 따로 모아 두었다. 내가 한 유일한 주요 구매는 새 차를 산 것과 집의 첫 계약금(down payment)을 낸 것 뿐이다.”

(An Illinois resident who won $500,000 in a state lottery has revealed he put half of it into Bitcoin (BTC) back in M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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