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0일(현지시간) 유투데이 보도내용>

일본 자민당은 정부의 정책지침에 CBDC(중앙은행이 발행한 디지털화폐) 출범을 추가해 가까운 시일 내에 디지털 엔화를 발행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내고 있다.

일본은 그동안 중앙은행이 발행한 자체 디지털화폐의 창출에 눈독을 들이고 있었다. 이에 앞서 정부의 여당 의원들이 이런 제안을 한 바 있다. 지금은 한 원로 의원이 이를 강력하게 지지하고 있다.

[일본 자민당은 가능한 한 빨리 CBDC를 원한다]

2월 10일, 자민당 은행 시스템에 관한 연구 그룹의 야마모토 고조 대표는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일본이 향후 2 ~ 3년 내에 일본 국가가 지원하는 암호화폐를 만들어 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으며, “정부의 정책 지침에 포함될 제안서 초안을 작성할 것”이라 덧붙였다.

일본 국가가 암호화폐를 세계에 제공하고자 하는 열망은 중국이 이미 약 5년 동안 위안화(중국 법정화폐)의 디지털 버전(DCEP)을 연구하고 있는 것에 크게 영향을 받았다.

일본은 그들의 이웃 나라인 중국과 페이스북의 리브라 프로젝트를 따라잡기를 원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일본이 특정 법적, 기술적 문제로 정부 지원을 받는 암호화폐를 발행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시각도 있다.

한편, 야마모토 고조는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추진한 경기부양책인 ‘아베노믹스’를 만든 인물로 유명한 인물이다.

 

(The Liberal Democratic Party of Japan intends to add the launch of the CBDC to the government’s policy guidelines so as to release the coin in the near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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