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1일 코인포스트 보도내용>

가격 급변등이 계속되는 암호화폐·비트코인 시장이 다시 중국에서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 같다. 중국의 대표적인 SNS인 웨이보(weibo) 트렌드 추이에서 비트코인이 검색 순위가 핫서치에 이름을 올렸다. 이를 데이터 미디어 롱해시(longhash)가 알렸다.

중국명 ‘比特币(비트코인)’으로 10일 웨이보 트렌드에 등장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전 웨이보 트렌드에 들어간 2019년 7월 2일 이후 약 반년 만에 랭크되었다. 당시 ‘비트코인 1만 달러 붕괴'(比特币跌破10000美元)’가 실시간 검색어 톱 10에 진입했었다. 하락시에 관심이 급상승하는 경향은 현재와 일치한다.

또한, 중국의 구글이라고 하는 대기업 검색엔진 바이두(Baidu)에서도 이번 폭락에 즈음해 비트코인의 검색수가 급상승했다.

코인포스트가 취재한 중국인 투자자에 따르면, 아직도 중국인들은 현물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는 추세여서 자기자산 감소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예전부터 중국에서는 거대 수요가 있는 금과 같이 국외 자산을 가지는 것에 대한 관심이 높다고 코멘트했다.

출처 : longhash

중국에서는 2018년부터 암호화폐의 거래 활동은 전면 금지되어 있지만, Alipay와 WechatPay를 통한 OTC(장외) 거래로 물밑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 알트코인에 대해서도 OTC에서 구입한 테더와 비트코인을 해외 거래소에 송금하고 해외에 서버를 둔 대형 중화계 거래소를 이용해 활발하게 거래하고 있다.

 

(価格の乱高下が続く仮想通貨・ビットコイン市場に再び中国からの注目が集まっているようだ。中国版ツイッター(weibo)のトレンド推移で、ビットコインが検索順位で「ホットサーチ」にリスト入り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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