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생상품 시장의 분석을 실시하는 ‘Acuiti’사는 26일, 암호화폐 거래에 관한 기관투자자의 실태 조사의 결과를 발표했다. 이를 코인포스트가 27일 보도했다.

조사 결과의 보고서 작성에는 미국 대형 파생상품거래소 CME와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스탬프(Bitstamp)가 협력했다. 보고서는 금융상품을 취급하는 기업의 임원 86명을 조사했다.

이미 암호화폐를 거래하고 있느냐는 질문에는 셀사이드 서비스 공급자(금융상품을 판매하는 기업)의 26%가 암호화폐 관련 상품을 거래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본 보고서의 “거래를 하고 있다”는 정의는 ‘적어도 1개의 암호화폐를 현물 또는 파생상품으로 거래하거나 거래와 청산을 하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반면에 헤지펀드, 주식 등 전통자산 거래를 중시하는 기업에서는 17%라는 결과에 그쳤다.

또한 유럽, 북미,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의 비율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이 가장 많았다.

암호화폐를 거래하는데 있어서 가장 염려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다.

출처 : Acuiti

항목 중에서 3개를 선택해 받은 결과가 위 원그래프이다. 압도적으로 ‘거래소 보안/해킹’이 많다. 전통자산을 주로 다루는 기업들은 특히 암호화폐 보유 시 커스터디(보관 관리)에 대한 우려가 큰 것으로 보인다.

이 같은 우려가 있는 반면, 암호화폐 거래를 하지 않겠다고 결심한 전통자산 거래 기업의 97%가 2년 안에 거래를 재고하겠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 45%는 6개월 이내라고 답변했다.

어떤 암호화폐를 거래할지를 판단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에 대해서는 80%의 기업이 유동성이라고 응답했다. 다음으론 변동성이 많았다.

출처 : Acuiti

암호화폐를 거래하는 응답자가 선호하는 거래쌍 상위 5개는 이하의 그래프이다. 미국 달러화(USD)와 비트코인(BTC)이 가장 많았다.

출처 : Acuiti

 

(デリバティブ市場の分析を行うAcuiti社は26日、仮想通貨(暗号資産)取引に関して機関投資家に行なった実態調査の結果を発表した。)

[ 코인코드 (coincode.kr), 공유 시 출처를 남겨주세요. ]

[▲명언/좋은글 안드로이드 앱 추천!]

※ 1인 블로그 코인코드의 모든 글은 코인코드의 의견이 아닌 해외 미디어 글을 의역한 것임을 밝힙니다. 코인코드는 팩트에 기반하지 않습니다! 그저 옮길 뿐!

코인코드 텔레그램, 카카오톡을 통해서 다양한 소식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https://t.me/coincodekr (소식 전달방)

https://open.kakao.com/o/gXDHnOQ (카톡 1번방 참여코드: coco) ※ 특징 : 착한 분덜임

https://open.kakao.com/o/g5G0u0J (카톡 2번방 참여코드: coincode) ※ 특징 : 잠잠 잡담 그 사이 어딘가

http://bit.ly/2TPjmK2 (코인코드 안드로이드 앱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