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관영 TV 방송사 중앙전시대(China Central Television, )는 비트코인이 반감기 이후 비트코인의 가격이 어떻게 오를 수 있는지에 대한 기사를 실었다. 이를 디크립트가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중앙전시대의 일요일 비트코인의 반감기 기사는 비트코인을 맹공격하려는 국가로서는 이상한 움직임이다.

기사는 반감기를 앞두고 “비트코인의 가격”을 언급했으며, 전설적인 헤지펀드 매니저인 폴 튜더 존스(Paul Tudor Jones)가 자신의 투자자들에게 암호화폐의 혜택 제공을 고려하고 있다는 점도 지적했다.

이 기사는 분석가들은 화요일에 일어날 것으로 예측되는 비트코인이 반감기가 “비트코인에게는 긍정적인 신호가 될 것”이라며 “가격은 상승해야 한다”고 믿는다고 덧붙였다. 또한 비트코인의 가격이 이전의 반감기에서는 상승했다고 언급했다.

이것은 매우 이상하다. 중국 정부는 앞서 관영 매체를 통해 암호화폐를 ‘불법 다단계 사기’라고 규정해 왔다. 정부는 2017년부터 거래소들이 자국 국경 내에서 비트코인을 팔지 못하도록 막기도 했다. 도대체 왜 비트코인의 가격에 대해 언급했을까?

이 글의 발행은 홍콩 암호화폐 관리 플랫폼 해시키허브(HashKey Hub)에서 마케팅을 총괄하는 ‘몰리(Molly)’가 트위터에 올린 것이다. 그녀는 트윗을 통해 “중국 국영 언론이 ‘비트코인 상승’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이후 삭제된 트윗에서) 비트코인 가격이 기사 발행 후 1.5% 오른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비록 그러한 그녀의 추측은 신빙성이 부족하지만 말이다.

[비트코인이 아닌 블록체인]

중국은 암호화폐를 싫어할 수 있지만, 블록체인을 전폭적으로 수용했다. 시진핑 국가주석은 2019년 10월 한 연설에서 블록체인이 국가 발전에 중요하다고 말하기도 했다.

정부가 국가 소유의 블록체인 네트워크(많은 프로젝트와 파일럿 중 하나)를 시작해, 블록체인의 특허 출원 세계 랭킹을 선도하고 있다.

그리고 그것은 자체적인 국영 디지털 화폐인 DCEP의 출시를 시작하기도 했다.

 

(In an out-of-character move, China’s top state-owned TV broadcaster published an article about how Bitcoin’s price could rise after the Bitcoin halving.)

[ 코인코드 (coincode.kr), 편하게 공유 하시고 출처만 남겨주세요. ]

[▲명언/좋은글 안드로이드 앱 추천!]

※ 1인 블로그 코인코드의 모든 글은 코인코드의 의견이 아닌 해외 미디어 글을 의역한 것임을 밝힙니다. 코인코드는 팩트에 기반하지 않습니다! 그저 옮길 뿐!

코인코드 텔레그램, 카카오톡을 통해서 다양한 소식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https://t.me/coincodekr (텔레그램 뉴스방. 대화 안 보고 싶으신 분들은 이쪽)

https://open.kakao.com/o/g5G0u0J (카톡 2번방 참여코드: coincode) ※ 특징 : 자유분방함 🙂

https://open.kakao.com/o/gSnaBipb (카톡 3번방 참여코드: coco) ※ 특징 : 아직 조용

https://open.kakao.com/o/gXDHnOQ (카톡 1번방 참여코드: coco) ※ 풀(full)방입니다. 2/3번으로.. 

http://bit.ly/2TPjmK2 (코인코드 안드로이드 앱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