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결제은행(BIS)이 중앙은행 발행 디지털통화(CBDC)에 대해 새로운 보고서를 발표했다. CBDC를 검토하는 중앙은행이 늘고 있고, 스테이블코인에 대해 조사하는 은행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BIS는 암호화폐가 아직 주류는 아닌 것으로 보고 있다. 이를 코인포스트가 28일 보도했다.

이 보고서는 선진경제국(AE)과 신흥시장국·개발도상국(EMDE)을 모두 포함한 세계 60개 중앙은행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출처 : BIS

결론 부분에서 BIS는 현재 대부분의 중앙은행이 CBDC 사례를 조사하고 있으며, 전체적으로 순수하게 개념적인 시도에서 실험 및 파일럿 프로젝트로 옮아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으로는 CBDC나 디지털 통화가 세계적으로 광범위하게 추진되려면 아직 멀었다고 보고 있다.

또한 경제 개발 정도에 의해 동기가 다른 경향도 볼 수 있었다. 신흥시장국 개발도상국의 경우 금융 소외 계층 포용이 주요 동기이며, 선진경제국들은 결제의 효율성과 안전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동기는 다르지만 대상 중앙은행의 86%가 CBDC의 장단점을 찾는 등 조사 및 연구를 하고 있다고 한다.

이 중 약 60%의 중앙은행은 예측 가능한 단기(1 ~ 3년) 및 중기(1 ~ 6년)적으로는 “어떠한 유형의 CBDC도 발행하지 않을 것”이라고 응답했지만, “발행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응답하는 비율은 감소했고, 그에 비례해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는 국가 및 지역은 증가했다.

출처 : BIS

BIS는 “CBDC에 관한 지속적인 연구개발 코로나19 팬데믹 사이에 가속화된 결제의 디지털화 글로벌 스테이블코인의 위협 등이 CBDC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추정했다.

[스테이블코인의 위험성 검토 국가 늘어]

법정통화 등과 가치가 결합된 스테이블코인에 대해서는 조사 대상 중앙은행의 3분의 2가 금융 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하고 있다. 1년 전과 비교해 더 많은 신흥시장국 및 개발도상국 지역의 중앙은행들이 스테이블코인 조사를 시작했다.

이는 세계적으로 널리 채용되는 스테이블코인이 국제적으로 미칠 영향에 대한 인식의 고조를 반영하고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적극적으로 스테이블코인을 조사하지 않는 국가나 지역은 대부분 CBDC 조사를 활발히 하고 있는 신흥시장국, 개발도상국의 작은 국가나 지역이었다.

스테이블코인은 콜린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 의장도 이달 우선 과제로 위험을 검토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스테이블코인은 “하루아침에 시스템상 중요해질 가능성이 있다”며 “우리는 아직 그 잠재적인 리스크나 위험을 어떻게 관리할지에 대한 방안을 갖고 있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계속 중점 과제로 삼겠다”고 밝혔다.

[다른 소식 보기]

(国際決済銀行(BIS)が、中央銀行発行デジタル通貨(CBDC)について新たな報告書を発表。CBDCを検討する中央銀行が増えており、またステーブルコインについて調査する銀行も増加していることが分かった。一方、BISは暗号資産(仮想通貨)はまだ主流ではないものとして捉え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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