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체인뉴스에 따르면, 상장된 중국 기술기업 메이투(美图公司, Meitu,inc.)는 자신의 완전 자본 자회사인 메이투 홍콩이 암호화폐 투자 계획에 근거하여 공개 거래 시장에서 175.67798279 개의 비트코인을 추가로 구매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약 1천만 달러(약 111.7억원) 상당이며, 메이투는 이미 누적 가치 약 1억 달러에 달하는 암호화폐를 순매수했다.

홍콩에 상장된 중국 사진 보정 앱 메이투는 3월 초 이른바 ‘암호화폐 투자계획’의 일환으로 BTC와 ETH에서 4000만 달러(약 452억원)를 취득했다고 공개한 바 있으며, 17일 2840만 달러(약 320억원) 상당의 16,000 ETH와 2160만 달러(약 244억원) 상당의 386.086 BTC를 추가 매수했다고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총 1억 달러 상당의 암호화폐를 구입한다는 계획을 발표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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