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현지시간) 비인크립토 보도내용>

만약 당신이 매주 비트코인 구매를 했다면, 당신은 일년 동안 거의 50%까지 수익을 얻었을 것이다. 그것은 당신의 구매를 분산시키는 분할매수가 얼마나 현명한지를 증명하는 인상적인 통계다.

암호화폐 투자 회사 모건 크릭 디지털에셋(Morgan Creek Digital Assets)의 공동창업자 겸 CEO인 앤서니 폼플리아노(@APomompliano)가 트위터를 통해 “2019년에 매주 비트코인을 10 달러씩 샀다면 현재 49%가 상승했을 것이다.”라 말했다. (총 530 달러 투자, 790 달러로 49.13% 상승)

2018년에는 상황이 훨씬 더 나빴지만, 약세 시장이 한창일 때 코스트애버리지 효과를 봤을 것이다. 2018년 초부터 매주 10달러 상당의 BTC를 구입했다면 현재 27% 상승했을 것이다. (총 1,050 달러 투자, 1,33 달러로 26.98% 상승)

※ 코스트애버리지효과 : 일정 금액을 정해놓고 매월 꾸준히 투자하는 기법. 금액을 정해놓고 투자, 주가가 낮을 때는 수량을 많이 사들이고, 주가가 높을 때는 적게 사들인다. 이런 식으로 꾸준히 투자하면 주식의 평균 매입가격이 낮아지는 효과가 나타난다. (출처 : 지식백과 매일경제)

하지만 2017년으로 되돌리면 더욱 좋아진다. 2017년 초부터 매주 BTC에 10 달러를 샀다면 지금은 156%나 올랐을 것이다. (1,570 달러 투자, 4,027 달러로 156.56% 상승)

위 수치들은 장기 투자로서의 비트코인의 강점을 말해준다. 최근의 시장 혼란과 시장의 명백한 공황 상태를 고려할 때, 이러한 장기적인 관점을 명심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 하락시장에서는 10월 25일 이후 비트코인이 하루 평균 110.43 달러의 하락을 보여주었다고 한다. (위 트윗은 이러한 추세로 가면 1월 25일, 즉 61.5일 이후에는 비트코인은 0 달러가 된다고 말함) 분할매수는 이러한 위험도 헷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폼플리아노는 생각하고 있다.

 

(If you would have averaged your Bitcoin buys weekly, you’d be up by almost 50% for the year—an impressive statistic that proves it is smart to spread out your bu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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