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 CEO가 암호화폐 XRP를 둘러싼 비판에 대해 언급했다.

갈링하우스는 리플이 10조 달러 상당의 국제결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암호화폐에 대한 전략을 바꿀 “절대 계획이 없다”고 확인했다.

“리플은 우리의 전략을 ‘재설정’할 계획이 전혀 없다. XRP는 10조 달러 문제의 국경 간 지불(송금)을 해결하는 데 있어서 효과적이다.”

[리플의 정체성 문제]

8월 12일, 가장 인기 있는 경제 신문 중 하나인 파이낸스 타임즈는 XRP가 은행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지 못했기 때문에 리플이 어떻게 사업을 재설정하고, 히트 상품없이 “암호화폐의 아마존”이 되려고 하는지에 대해 그다지 달갑지 않은 기사를 실었다.

예를 들어, 스페인의 거대 은행인 산탄데르는 리플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함에도 불구하고 국경 간 지불을 위해 XRP를 배치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송금 대기업 머니그램은 리플로부터 논란이 되고 있는 토큰을 활용하기 위해 수백만 달러를 받는다.

브래드 갈링하우스가 XRP를 사용할 은행들에 대해 이야기한 투자자들이 XRP에 돈을 투자했다면, 그들은 투자의 90%를 잃었을 것이다.” – 뉴욕타임즈의 기자 나다니엘 포퍼

[리플의 ODL]

회의론자들에 대해 갈링하우스는 XRP를 수 초 내에 국경을 초월한 지불을 수행하기 위한 브릿지 통화로 활용하는 리플의 ODL 솔루션의 성장에 관한 데이터를 공유했다.

이 제품의 거래량은 현재 전년대비 11배 증가한 20억 달러를 기록했다.

그러나 포퍼 기자는 인상적인 이 통계에 흔들리지 않는 것 같다.

“최근 2년여 동안 회사의 주요 가치원천이 90% 이상 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리플 CEO는 여전한 신봉자로 남아있다.”

[다른 소식 보기]

(Ripple CEO Brad Garlinghouse has addressed the criticism surrounding XRP, the third-largest cryptocurrency affiliated with the company.)

코인코드 텔레그램, 카카오톡을 통해서 다양한 소식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https://t.me/coincodekr (텔레그램 뉴스방. 대화 안 보고 싶으신 분들은 이쪽)

https://open.kakao.com/o/gAwin7E (카톡 4번방 참여코드: coco)

https://open.kakao.com/o/gSnaBipb (카톡 3번방 인원 FULL 잠시 닫음)

1번 2번은 입장 불가.

http://bit.ly/2TPjmK2 (코인코드 안드로이드 앱 다운로드)

[ 코인코드 (coincode.kr), 편하게 공유 하시고 출처만 남겨주세요. ]

※ 1인 블로그 코인코드의 모든 글은 코인코드의 의견이 아닌 해외 소식을 의역 & 참고한 것임을 밝힙니다. 코인코드는 팩트에 기반하지 않습니다! 그저 옮길 뿐!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