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운용사 블랙록은 자사의 투자 지원 서비스에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하기 위해 모색하고 있다. 새로운 구인 정보에 의해 밝혀졌다. 이를 코인포스트가 19일 보도했다.

알라딘(Aladdin)은 블랙록이 솔루션으로 제공하는 투자의 일원화 플랫폼으로 포트폴리오 분석에서 발주, 퍼포먼스 계측까지 투자 프로세스를 포괄적으로 지원한다.

이 서비스는 창업 시부터 자체 개발이 이루어져 왔다고 여겨지는데, 이번에 새롭게 블록체인 기술(분산형 대장기술)의 책임자 위치에서 모집을 실시하고 있다.

그 업무의 내용은 「블랙록의 알라딘 플랫폼을 향한 블록체인/분산형 대장 기술에 있어서의 전략·로드맵의 평가, 개발, 실장」 등이 있다. 그 밖에 다양한 블록체인 프로토콜/플랫폼을 평가하는 것도 요구된다고 한다.

또한 모집 내용에는 다음과 같이 토큰화(Tokenization)에 언급하는 문구도 포함되어 있어 알라딘뿐만 아니라, 동사의 블록체인 전략을 견인하는 직이 되고 있는 것 같다.

“토큰화를 포함한 블록체인 기반의 아키텍처가 대두하는 미래에 기업경쟁력 강화대책을 주도한다.”

[블록체인, 환경문제는 하나의 열쇠인가]

블랙록은 운용자산 잔액이 1200조원(2021년 3월 말 기준)이 넘는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로 꼽힌다.

암호자산에 대해 블랙록의 래리 핑크 CEO는 지난달 27일 “우리는 비트코인과 같은 암호화폐에 대해 배우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또한 산하 펀드를 통해 비트코인 선물거래 등에도 참여하고 있어 새로운 자산급인 암호화폐에도 비교적 유연한 자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매년 항례가 되는 핑크 CEO에 의한 2021년도의 서한에서는 기후 변동이나 탄소중립과 같은 화제가 대부분을 차지했다. 이 때문에 비트코인/블록체인의 환경문제는 이 회사의 활동에도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고 보인다.

일원화 플랫폼 알라딘에서 JP모건을 포함한 많은 금융기관과 같이 블록체인을 독자적으로 개발(프라이빗 블록체인)할 것인지, 퍼블릭 블록체인을 이용할 것인지는 불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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