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구글 검색 트렌드에 따르면, 주식보다 비트코인 검색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31일(현지시간) 트러스트노즈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구글 금융 카테고리 부문 비트코인은 100점 만점에 24점으로 기록했고 주식은 14점을 기록했다. 비트코인이 주식을 앞지는 것은 2017년 10월 이후 처음이다.

반면 주식을 검색할 때 일반 주식보단 특정 주식을 검색하며, 특히 젊은층은 주식이 무엇인지 배우려고 검색하는 경우도 다반사이다. 예를 들어, 공개적으로 거래되는 회사가 무엇인지 또한 주식 시장 자체에 대해 무엇인지 등을 검색하는 경우도 많다.

비트코인의 경우 새로운 분야이기 때문에 예외라고 볼 수 있다. 미성년자는 물론 기존 주식에 대해 기본 지식을 가지고 있는 경우도 비트코인을 검색할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비트코인의 경우 순위 차트가 더욱 휘발성이지만 2018년 5월 이후부터 지금까지 비트코인의 검색량은 꾸준히 안정세를 유지했다.

특히 브렉시트 파운드화의 붕괴와 중국 무역의 긴장으로 인해 비트코인이 다시 떠오른 것으로 보인다.

(There are now more people learning about bitcoin than about stocks according to Google search tr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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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글은 코인코드의 의견이 아닌 외신 기사를 의역한 것임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