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비인크립토 보도내용>

바이낸스의 CEO인 창펑 자오는 최근 버거킹이 비트코인을 공식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트윗했다. 하지만 이 이야기는 결국 가짜뉴스였다.

암호화폐 세계에서는 이야기들이 항상 재활용된다. 그러나 이 경우 외신들이 게재하고 창펑 자오가 공유한 헤드라인은 단순한 과장이 아니라 완전히 가짜뉴스다.

이 글은 버거킹이 독일에서 비트코인(BTC) 결제를 허용해 음식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는 내용이었다. 이 모든 것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이루어질 수 있으며, 헤드라인은 체인에서 직접 결제를 처리한다는 것을 암시하는 것 같다. 그러나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의 애널리스트인 래리 세르막(@lawmaster)의 지적처럼 이것은 “완전히 꾸며진 것”이다.

래리 세르막에 따르면 버거킹이 독일에서의 배달 서비스를 위해 리페란도(독일판 배달의 민족 정도)를 사용하기 시작했으며, 이 리페란도가 2017년 7월부터 비트코인을 받고 있었던 것이 와전되었다.

 

(Changpeng Zhao, the CEO of Binance recently Tweeted a story about Burger King apparently ‘officially’ accepting Bitcoin. However, the story ended up being fak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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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글은 코인코드의 의견이 아닌 외신 기사를 의역한 것임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