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평가위원회(Crypto Rating Council, 이하 CRC)는 미국 증권법에 따라 어떤 암호화폐가 증권으로 취급될 수 있는 특성을 갖고 있는지 평가하고 있다. 이를 데일리호들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RC는 연방법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하위 테스트(Howey test)에 의존해 암호화폐 자산이 연방 증권법에 속할 가능성을 나타내는 점수를 내는 단체다.

하위 프레임워크에 따르면, 거래는 어떤 사람이 일반 기업에 돈을 투자하고, 프로모터, 스폰서 또는 다른 제3자의 노력만으로 이익을 기대하게 될 경우 ‘투자 계약’으로 구분한다.

CRC는 1에서 5까지의 점수를 할당한다. 1점은 토큰이 증권에 속할 특성이 거의 없거나 전혀 없다는 것을 의미하지만, 5점 만점은 토큰이 증권에 속할 특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

가장 높은 등급을 받은 것은 리플(XRP)로 CRC 점수는 4점이다. CRC는 “토큰이 벤처·암호화폐 관련 투자자들에게 비공개로 판매된 것으로 알려졌다”고 언급하고 있다.

리플(XRP) 보다 한 단계 낮은 3.75를 받은 암호화폐 목록에서는 테조스(XTZ), 스텔라(XLM), 룸네트워크(LOOM), 리버피어(LPT), 헤데라 해시그래프(HBAR), 폼(FOAM), 디센트럴랜드(MANA), 코스모스(ATOM), 어거(REP), 이오스(EOS) 등이 있다.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은 각각 1점과 2점을 받았다.

CRC는 자신들의 작업이 자산 개발 팀이나 재단, 규제 기관 또는 다른 제3자의 승인을 받지 않으며, 법적 결론을 반영하거나 주어진 암호화폐 자산의 가치를 나타내지 않는다고 말한다.

점수는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 https://www.cryptoratingcouncil.com/asset-ratings

[다른 소식 보기]

(The Crypto Rating Council (CRC) is assessing which cryptocurrencies have characteristics that could be consistent with treatment as a security under U.S. l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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