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잭슨 파머와 함께 도지코인을 설립한 컴퓨터 과학자 빌리 마커스는 2007년 ‘0’에서 2021년 엄청난 가격으로 급등한 비니 베이비스(Beanie Babies) 인형에 대해 언급했다. 이를 유투데이가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마커스는 “비니 베이비스가 지난 2007년에 ‘거의 제로’의 가치가 있었던 것이 이제는 ‘수만 달러’에 팔리고 있습니다”라고 예시를 들면서 “여러분들, 미래의 가격이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라고 전했다.

그는 비니 베이비스를 통해 마치 도지코인의 전망을 암시하듯 말했다.

이어 도지코인의 공동 설립자는 누군가가 실제로 이 장난감을 구매하는지 확실하지 않다는 점을 인정했다.

“음, 실제로 목록만 팔지는 않겠죠. 가격은 0에서 수만 사이인 것 같은데 누가 실제로 구매하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댓글 스레드의 한 트위터 사용자는 이것이 “암호화폐의 좋은 비유”이라고 말했다.

[비니 베이비스에 대한 또 다른 비유]

앞서 2021년 2월 2일경,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의 닐 카시카리 총재는 비트코인을 비니 베이비스와 비교한 적 있다.

“과거 비니 베이비스 투기 열풍이 이제는 비트코인으로 옮겨갔다.”

위 비유와는 다른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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