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 보도자료>

자바 스크립트와 파이어폭스를 만든 브랜든 아이크의 프라이버시 중심의 웹브라우저 브레이브(Brave)가 플랫폼 활성화 수치 및 광고 캠페인 성과를 28일 밝혔다.

브레이브는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브레이브 브라우저의 MAU(월 활성화 사용자)가 900만 명 이상을 돌파했으며 DAU(일 활성화 사용자)는 350만 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이 중에서 브레이브와 협약을 통해 공식 인증을 받은 컨텐츠 크리에이터는 29만 명 이상으로 이들은 각각 유튜브, 트위치 등 영상 플랫폼 및 웹사이트 컨텐츠 제작자가 다수이다.

또한, 브레이브는 브라우저에서 385건 이상의 광고 캠페인이 진행되었으며, 9700만 이상의 자발적 광고 시청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브레이브의 광고는 전체 광고 수익의 70%를 시청자에게 공유하기 때문에 구글 에드워즈 기준 평균 클릭율 2%를 훌쩍 상회하는 14%의 참여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브레이브는 최근 안드로이드와 iOS, 모바일 및 PC 환경 모두에서 사용 가능한 1.0 버전을 출시하여 지속적으로 플랫폼을 확장하고 있으며, 연동 암호화폐인 베이직어텐션토큰(BAT)를 통한 리워드 프로그램의 적용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브레이브의 CEO인 브랜든 아이크는 “브레이브 브라우저는 사용자의 프라이버시를 침해하지 않으면서 빠른 속도와 안정성, 보상을 제공하여 계속해서 성장해가고 있다”며 “1.0 버전 출시로 이미 모든 환경에서 사용 가능한 토대를 구축했으며, 앞으로도 계속 사용자 유치를 통해 브라우저 생태계에서 저변을 확대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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